포커스
유한양행, '제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 시상식 개최
유한양행, '제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 시상식 개최
  • 이승호 기자
  • 승인 2023.11.13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천향의대 어수택 교수 · 한림의대 성심병원 정기석 교수 수상
(왼쪽부터) 유한양행 조욱제 사장, 이수택 교수, 정기석 교수, 유철규 교수(사진제공 : 유한양행) 
(왼쪽부터) 유한양행 조욱제 사장, 어수택 교수, 정기석 교수, 유철규 교수(사진제공 : 유한양행) 

'제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의 영예는 어수택 교수(순천향 의대 서울병원 호흡기 내과)와 정기석 교수(한림의대 성심병원 호흡기 내과)에게 돌아갔다.

유한양행(대표 조욱제)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회장 유철규)는 지난 10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월드 사파이어 볼룸홀에서 열린 ‘2023및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3년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이수택 교수와 정기석 교수에게 각각 상패, 상금 및 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자인 어수택 교수와 정기석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호흡기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로, 40여년이 넘게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