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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식약처 차장, 마약류 사범 서울보호관찰소 현장방문 
김유미 식약처 차장, 마약류 사범 서울보호관찰소 현장방문 
  • 이승호 기자
  • 승인 2024.07.0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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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
(사진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유미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이 마약범죄 단속‧수사가 증가하며 보호관찰 및 수강·이수 명령 대상 마약류 사범도 증가함에 따라 법무부 소속 서울보호관찰소(서울 동대문구 소재)를 2일, 방문해 마약류 사범 재활 현황을 살펴보고, 부처 간 효과적인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유미 차장은 현장 방문에서 “지금은 투약사범‧중독자에 대한 사법-치료-재활까지 빈틈없는 관리를 토대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신속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는 시기로 이를 위해 부처 간 유기적인 업무 연계가 중요하다”며 “사법 처분 등의 종료 후에도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사회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무협조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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