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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눈가 케어 브랜드 ‘롱그뷰’ 누적 판매 30만개 돌파
국제약품, 눈가 케어 브랜드 ‘롱그뷰’ 누적 판매 30만개 돌파
  • 이승호 기자
  • 승인 2024.06.1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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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그뷰, 민감한 눈가케어 더 건강하게 효과적으로 케어
‘롱그뷰 아이래쉬&브로우 멀티 세럼’(왼쪽)와 ‘롱그뷰 이지드로잉핏 아이라이너’
‘롱그뷰 아이래쉬&브로우 멀티 세럼’(왼쪽)와 ‘롱그뷰 이지드로잉핏 아이라이너’

국제약품의 눈가 케어 브랜드 ‘롱그뷰’가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누적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했다.

이번 30만개 돌파는 홈쇼핑 판매만으로 이뤄져 주목할만 하다. 국제약품에 자체 집계 결과, 3월 기준 ‘롱그뷰 아이래쉬&브로우 멀티 세럼’은 출시 이후 누적판매는 18만개를 돌파했고, ‘롱그뷰 이지드로잉핏 아이라이너’는 11만개를 돌파했다. 홈쇼핑 자체기준으로는 누적판매량은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롱그뷰는 65년 전통의 국제약품의 눈가케어 브랜드다. 민감한 눈가케어를 더 건강하게 효과적으로 케어해 준다.

이 중 ‘롱그뷰 아이래쉬&브로우 멀티 세럼’은 볼륨없이 쳐진 속눈썹으로 인해 고민인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내장 되어있는 스크류 브러쉬 및 팁 부분을 통해 내용물을 속눈썹, 눈썹에 발라 (속)눈썹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속눈썹 영양제다.

특히 ‘롱그뷰 아이래쉬&브로우 멀티 세럼’은 출시 당시 6회 연속 홈쇼핑서 완판되며 1초당 3개씩 팔리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롱그뷰 이지드로잉핏 아이라이너’는 쳐진 눈가로 인해 밋밋해 보이는 인상으로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메이크업 제품이다. 특수하게 고안된 인체공학적 안정된 그립감을 통해, 뭉개짐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어 손쉽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인체 민간성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제품에는 EGF 성분이 함유돼 눈가 피부에 도움을 주며 블랙 브라운 색상으로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색상으로 구성됐다. 물, 땀, 유분에도 번짐 걱정 없이 빠르게 밀착되 오랜 시간 유지가 가능하다.

출시 당시 롯데 홈쇼핑에서 75분만에 1만여개를 판매, 완판을 기록하며 1초당 2개가 팔리는 인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올해는 여름 강수량이 많고 더 더울 것으로 기상청이 예상하는 가운데 아이라이너의 관심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국제약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술력과 우수성을 기반으로 한 기능성 제품을 다수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롱그뷰 제품은 현대홈쇼핑과 롯데홈쇼핑에서 구매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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