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유한양행, 합성신약부문장 최영기 전무 영입
유한양행, 합성신약부문장 최영기 전무 영입
  • 유진선 기자
  • 승인 2024.06.03 1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지난 1일자로 중앙연구소 부소장 겸 합성신약부문장으로 최영기 전무(사진)를 영입했다.

최영기 전무는 서울대 제약학 석사를 수료하고 오리건 주립대에서 화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2005년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저분자 약물 발견업무의 수석을 담당한 뒤 포마테라퓨틱스에서 화학 기술 활성화 업무의 수석을 담당했으며, 아일랜드 소재의 바이오제약사 알케미스에서 발견 연구 디렉터 업무의 임원으로 역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