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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민병원 박성철 실장, 대한척추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서울부민병원 박성철 실장, 대한척추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 이승호 기자
  • 승인 2024.05.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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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민병원 박성철 교육연구실장(척추센터, 사진)이 지난 22월부터 24일까지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24 대한척추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대한척추외과학회가 수여하는 젊은 연구자상은 만 45세 이하 척추관련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 업적이 뛰어난 회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SCIE 논문 편수와 인용지수 등을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박성철 실장은 척추질환 치료에서 환자의 정상적인 구조물을 보존해 신체의 부담을 줄이고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발전시키고자 그동안 발표한 다양한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박성철 실장은 "척추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연구한 노력을 좋게 평가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활동을 통해 환자들이 합병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방법으로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학술분야 발전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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