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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10년' 전 세계 의료진 참여 '딥 심포지엄' 개최
대웅제약, '나보타 10년' 전 세계 의료진 참여 '딥 심포지엄' 개최
  • 이승호 기자
  • 승인 2024.04.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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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남미∙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활용 사례와 시술법 소개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이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국내 출시 10주년을 맞아 오는 20일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나보타 DEEP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DEEP(Daewoong Medical-AEsthetic Expert Program) 심포지엄은 대웅제약의 메디컬 에스테틱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미용 의료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있게 학습하고 견해를 공유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나보타 DEEP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남미,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주요 국가별 나보타 활용 사례 및 다양한 시술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각 국가를 대표하는 의료진이 강의를 진행하며, 현지에서 진행한 임상 데이터와 함께 시술법 및 환자 케이스 등이 다뤄진다.

이어서 진행되는 나보타 미래 로드맵 강의에서는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가 보툴리눔 톡신의 글로벌 활용 트렌드를 소개하고, 대웅제약이 개발중인 톡신 미용∙치료 적응증을 통해 나보타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알릴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1995년 ‘보톡스’를 도입해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을 개척했다. 2014년에는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를 출시하고, 2019년에는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를 통해 ‘주보’라는 이름으로 미국 FDA 승인을 받으며, 10년만에 글로벌 톡신 시장에서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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