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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인식개선 위한 '보랏빛 콘서트' 8일 개최
뇌전증 인식개선 위한 '보랏빛 콘서트' 8일 개최
  • 이승호 기자
  • 승인 2024.04.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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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전증협회, 편견과 차별없이 함께 누리는 세상 만들자

뇌전증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 ‘퍼플콘서트(Purple Concert)’가 오는 8일 10시부터 삼성역 스타필드 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에서 김예랑, 랩퍼 범키, 이동건, 라스트(L.A.S.T) 등이 참여해 개최된다.

한국뇌전증협회(회장 김흥동)와 소아뇌전증환아들을 돌보는 공동체 화이팅게일(대표 김예랑), 스타필드 코엑스몰이 함께 개최하는 퍼플콘서트는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뇌전증환자가 편견과 차별 없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준비됐다.

화이팅게일은 많은 예술인과 함께 공연과 자선 바자회 등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소아뇌전증환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우리 사회에 전하고 있다. 

한국뇌전증협회에서는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환자들과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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